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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
코로나 이길수 있습니다. 개인체험기입니다
  • 등록일2020-03-12 10:30:39
  • 작성자 김일환
작성자 IP
125.186.**.***
내용
더럽고 지저분한 바이러스로  전국민이 힘들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칼에는 칼로 물에는 물로 불에는 불로 막듯이  기침에는 기침으로 막아야합니다.

역설적일지 모르지만  초기코로나 감염시에 환자의 폐에 전체로 확산되기 이전에
아주 심하게 기침과 가래를 내뺃어  (심하게는 토하게하여) 페 전체의  바이러스 균의 숫자를 줄이는게 필요합니다.

물론 사람이 많은 곳에서 기침이나 재치기는 할수 없지만 
사람이 없는 금호강가나 낙동강가에서 하루 3번씩 아주 심하게 의도된 기침을 한다면
환자 본인에게는 매우 회복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작금에 무조건 기침이 나쁘다고 하는데.
이는 다중이 모여 있을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우려 때문이지 현재의
사태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안전 장소에서 의도된 기침과 토악질은 환자의 몸안에 내재된 균들을 체외로 강제 배출시켜 스스로의 면역력으로도 충분히 감당하고 회복시간도 빨라 진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저는 2월 26일경 아침에 아침밥도 먹지 못하고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도 없는 공원 공터에서 20분정도 억지의 심한 기침과 
토악질을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소주를 2홉들이 한병을 원샷하고 손가락을 목에 꾸겨넣고 토악질을 햇습니다.,

그날이후 3일간이나 완전히 신체상태가 병든 닭처럼 지냈으며
머근것도 명치끝에 걸려 제데로 먹지도 못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억지 기침과 토악질로  지냈으며 마지막날에는 
잠잘때   스스로의 열로 온몸이  샤우나 실에 들러가 찜질하는 상태로
하루밤을 지낸후 그 담날부터 밥도 먹고 컨디션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그날은 밥을 4끼나 먹고  일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미력하지만 지금의 사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철우 도지사님에게 드리는 
글이오니  확진자들에게   처치의 한가지가 될수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료인은 아니지만 혹여 제가 필요로 하다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어볼까합니다.

사는곳은 대구북구 서변로88  동서 108동 202호
폰은 010 3555 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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