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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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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제목
관례 / 해당월 : 1
작성자
관리자
내용
남녀를 막론하고, 15∼20세에 달하면 길일을 택하여 성년예를 행하였다. 남자는 상투를 틀어 관을 쓰고, 여자는 계례라 하여 쪽을 지었다. 관례는 초가·재가·삼가의 삼가례 의식이 끝나면, 사당에 가서 고하고 집안 어른에게 인사를 했다. 이 날 모인 손님 중에서 인망이 있는 사람에게 관자의 아버지가 청하여「자」(여자는 당호)를 지어 받는 것이 통례이다. 

1896년 1월 1일 단발령이 내린 후 지금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오늘날은 만 20세가 되는 생일이나 그 해의 성년의 날(5월 셋째주 월요일)에, 법적·사회적 권리와 의무를 다해야 하는 어른이 되었음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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