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통합 도민 on, 함께 on

대한민국 대도약의 길에,

대구 · 경북 500만 시 · 도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Q 왜 대구·경북 행정통합인가?

  •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면서, 대구·경북의 경쟁력은 점차 약화되고 있고,
  •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통합이 필요합니다.

행정통합은 대구·경북의 생존 전략입니다.

Q 통합하면 뭐가 달라지나?

1. 재정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 ∙ 통합특별시에 매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국가가 지원합니다.
  • ∙ 새로운 통합지원금교부세가 생겨 지역에 더 많은 예산이 돌아옵니다.
  • · 정부와 여러 부처가 함께 전담팀을 꾸려 재정을 지원합니다.

복지·교통·일자리·생활 인프라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집니다

2. 위상이 달라집니다

  • ∙ 서울시와 비슷한 위상권한을 가진 특별시로 격상됩니다.
  • 부시장이 4명으로 늘고, 중앙정부 차관급 수준으로 권한이 커집니다.
  • · 조직 구성과 인사 운영지역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이 직접 결정하는 강한 지방정부

3. 공공기관이 옮겨 옵니다

  • ∙ 앞으로 있을 공공기관 2차 이전 때 대구·경북 통합특별시가 우선 대상이 됩니다.
  • ∙ 지금 지역에 있는 국가기관은 통합특별시가 직접 운영하게 됩니다.
  • · 공공기관 이전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기관이 오면, 일자리와 사람이 따라옵니다

4. 산업이 살아납니다

  • ∙ 기업이 사람을 뽑으면 고용보조금·교육훈련비를 지원합니다.
  • ∙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토지 임대료 지원·개발사업 지방세 감면확대합니다.
  • · 각종 인허가 절차는 더 빠르고 간단하게, 불필요한 규제는 먼저 정비합니다.

기업은 성장하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습니다

· 통합은 이렇게 추진됩니다 ·

  • 2026.2월 | 통합특별법 제정 추진
  • 2026.6.3. | 통합특별시장 선거
  • 2026.7.1. |통합특별시 출범 목표
대구·경북, 하나로 더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