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도약의 길에,
대구 · 경북 500만 시 · 도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행정통합은 대구·경북의 생존 전략입니다.
복지·교통·일자리·생활 인프라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집니다
중앙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이 직접 결정하는 강한 지방정부
기관이 오면, 일자리와 사람이 따라옵니다
기업은 성장하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