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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에게 바란다 도민행복제안 여론조사
도지사님! 할말있어요!
도지사에게 쓴소리!-여러분들의 진솔한 말씀에 성의껏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도정을 이끌어 가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재난긴급 생활비

황동현 2020-05-10 IP : 210.178.100.155
도대체 재난긴급 생활비는 언제 지급합니까? 일을 어떻게 하길래.

답변내용

오늘 기준 도내 80% 지급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독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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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희 2020-05-09 IP : 210.178.100.155
왜관읍에거주하고있는 30대주부입니다 마트에장보러가는데 불편한게너무많아 이렇게글올립니다 왜 상품권을 농협에서만받게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농협으로만 가서 장을보라고 노골적으로 하시네요 너무 편애주의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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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를 듣고싶은 의향이 있으신가요

장기창 2020-05-09 IP : 210.178.100.155
좋아요를 공감하기 매우힘들게 만들어 놓았네요 도민에 소리를 듣갰다는 의지가 있으신지 의심 스럽네요 담당자에 실수라고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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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원금 속상하네요

박가은 2020-05-08 IP : 210.178.100.155
돈도 별로 안되는 팔리지도 않는 시골 땅이랑 집이 있다고해서벌이가 좋은건 아닌데 어머니 혼자 가족 건강보험 다 책임지고 내실정도로 상황도 안좋고 아버지는 나이가 많으셔서 일도 못하시고 마이너스 통장도 있는 마당에 코로나 지원금 못받았다고 너무너무 속상해하세요다준다고 하지를 마셨어야지 저희집이 사업가나 재벌도 아닌데 도대체 기준이 뭔가요지원금 받아도 세금 안올린다고 하다가 건강보험 올라간다는 소리가 있던데아버지가 다른집 다받는데 우린 받지도 못하고 돈만 더오르냐고 더 절망하시던데 제발 받지 못했다고 잘사는거 아니구요 넉넉하지도 않은데 그런일은 없겠죠

답변내용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는 기준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 대하여 지원합니다. 소득재산 조사 후에 지원하며 한정된 예산으로 조금 더 어려운 분께 지원을 하고자 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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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긴급재난 지원금 화가나내요

장기창 2020-05-07 IP : 210.178.100.155
도 긴급재난 지원금 화가나내요. 기준을 얼마나 낯주어 잡았는지 수입이 거의없는 농민이고 잡일하는 4인가족 인데 대학생 고등학생을 두고있고 보험금 해약해서 겨우 버티고 있는데 지원대상에서 재외라니 도대채 누가 어떻게 만든 기준인가요? 팔리지도 않는 부동산 조그만하고 보잘것없는 부동산 있어서 안된다니 처음부터 기준이 매우 낯으니 신청하지 말라고 했으면 기대라도 안했것만 선거때는 어려운사람 다 줄것 처럼 하더니 지금와서 안된다니 그 잦대는 대채 누가 많들었나요?

답변내용

경상북도재난긴급생활비는 기준중위소득85%이하 가구가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하여 기준에 적합 시에 지원을 합니다. 한정된 예산에서 조금더 어려운 분에게 지원하고자 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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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창 2020-05-07 IP : 210.178.1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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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훈 2020-05-07 IP : 210.178.100.155
경산시에 거주하는40대후반 4자녀를둔. 가장입니다 19년12윌 다니던회사가. 어려위서 퇴직을하고 실업급여를받다가 3윌2일자로. 다른회사에입사하여 일하고있읍니다. 오늘동사무소에 재난지원금문의차. 전화를하니 지원부적격이라합니다. 이유를물어보니 처음에는 도에서지침이 실업급여를받드라도 신청일기준에 받지않으면된다고하다가. 다시 도에서 지침이 20년도 한번이라도실업급여를받으면 주지말라고 했다고합니다. 참어처구니가 없서서할말이없읍니다 도지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궁금합니다. 실업급여의 정의는 사라졌읍니다. 회사가어렵지않고 계속근로를했으면 탈수있고 비자발적퇴사로인하여 실업급여를받는건데. 형평성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저뿐인가요. 답변해주세요 도지사님

답변내용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는 기존 제도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하여 지원하고자 계획된 사업입니다.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좀 더 어려운 분에게 지원하고자 실업급여를 포함한 기존정부지원 대상가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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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숙 2020-05-07 IP : 210.178.100.155
[취재현장] 울릉도 여객선 약속 지켜 주세요 경북 울릉도 주민들 사이의 화두(話頭)는 단연 대형 여객선 문제다. 울릉군에서 추진하던 신조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이 수개월째 표류하자, 주민들이 나서 범군민연대를 만들고 이철우 도지사에게 전달한다며 서명운동까지 돌입했기 때문이다. 울릉군은 썬플라워호(2천394t) 운항 중단에 대비해 2017년부터 대형 여객선 유치를 시작했다. 민선 7기 김병수 군수는 대형 여객선 유치·취항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고, 대형 여객선 조례 제정, 울릉항로 대형 여객선 공모 등 사업을 궤도에 올렸다. 이 과정에서 이철우 도지사의 지원도 컸다. 이 도지사는 울릉 군민에게 대형 여객선은 인권이다며 대형 여객선을 취항시키겠다는 약속도 했다. 거기다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에 전폭적인 지원도 했다. 울릉군은 지난해 10월 대형 여객선(규모 2천t 이상, 속력 40노트 이상, 파고 4.2m 미만)을 공모했고, 여객 전용 대형 여객선을 제안한 ㈜대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해 12월 이철우 도지사·김병수 군수·박석영 ㈜대저건설 대표가 공동협약도 맺었다. 울릉군이 공모한 대형 여객선은 기존 여객선과 달리 오전에 울릉에서 출항해야 한다. 주민 일일생활권 보장이 사업 목적이다. 사업성이 매우 낮은 시스템이다. 그래서 울릉군과 경북도가 정책적 재정지원을 하는 조건으로 사업자 공모를 한 것이다. 대형 여객선 공모와 공동협약 체결 그리고 재정지원 등 협상을 마치고 실시협약만을 남겨둔 상태. 갑자기 마지막 단계에서 대형 여객선 문제는 꼬였다. 지난 3월 울릉군과 ㈜대저건설의 실시협약 서명 후, 경북도 서명 당일 남진복 도의원(울릉군)이 울릉 주민들은 기존 썬플라워호처럼 화물 겸용 여객선을 원한다는 의견을 도지사에게 전했고, 도지사가 서명을 보류했다. 울릉군이 경북도와 협의 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사업자 공모와 공동협약을 체결했고, 당사자 간 협상을 마무리한 상태에서 어떻게 도의원 말 한마디에 주민 숙원사업 추진이 지체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행정행위는 절차와 합의를 지켜야 한다. 아무리 경북도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이더라도 지금껏 수많은 절차와 합의를 무시하는 처사다. 다음으로 울릉에서 오전 출항하는 여객선은 화물과 택배 시스템이 기존 썬플라워호(오전 포항 출항)와 다르며, 하루가 더 걸려 화물선 시스템과 같다. 울릉도에는 대형 화물선이 2대나 있다. 또한, 실시협약의 당사자는 울릉군과 ㈜대저건설이다. 둘은 실시협약에 서명한 상태다. 경북도는 정책적 재정지원 역할이다. 울릉군과 ㈜대저건설이 경북도의 재정지원 조례 제정을 요청했으나, 경북도가 실시협약에 참여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현재 울릉항로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과 행정에 대한 신뢰는 떨어졌다. 이제 군민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하루라도 빨리 대형 여객선이 취항할 수 있도록 이철우 도지사님 약속을 지켜 주세요라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4월 23일 경북도 홈페이지 도지사에게 쓴소리 코너에도 실시협약 서명을 간곡히 요청하는 이철우 도지사님께 드리는 울릉 주민의 편지라는 글이 올랐다. 이 코너가 생기고 가장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정경호 울릉노인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범군민연대인 울릉도 대형 여객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는 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울릉군의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에 동의하며 대형 여객선의 조속한 운항을 촉구한다며 이철우 도지사에게 실시협약 서명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박기호 기자 kiho@imaeil.com 펌)울릉군발전연구소장 배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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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재난지원급

이미희 2020-05-06 IP : 210.178.100.155
저는10년넝게공장에다니면서애들둘키운사람입니다,경북재난지원금에대해서한말씀드립니다실업금여를받아서못준다는건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저같은경우는실업급여가월급이자생활비이고열심히살면서혼자아둥바등살아온사람인데못준다는건넘하신것같아요저보다잘살고있는사람ㄹ도잘만받아쓰는데나같은사람들은형평성을고려하셔야되지않나요

답변내용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는 기준중위소득 85%이하(소득하위 40%정도) 가구 중 기존 제도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 1회(최대80만원)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정부 지원대상가구(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 실업급여 등)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그중에 실업급여수급자가 포함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당초 제외하게 된 이유는 이번 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는 정부지원을 아무것도 못받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4인가구 기준 최대 80만원 정도 지원하여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미희씨께서 어렵지만 고용보험 납부로 실업급여를 받으시는것 충분히 이해를 하고 어려우신걸로 생각됩니다만, 우리 경상북도에서 지급하는 긴급생활비가 정말 저소득층에 1회 50~80만원이 지원되어 실업급여보다 지원이 상당히 낮은 수준임을 충분히 감안하고 이점 많이 이해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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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비로 개인에게 관광활성화비 1억원씩 지급

이봉주 2020-05-06 IP : 210.178.100.155
국가에서 지급한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비는 지역의 피해가 심각한 국민이 단기적 생활의 고충을 덜기 위해 지급한 돈입니다. 다시 말해 국민의 세금으로 긴급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 마련한 재원입니다. 그런데 정작 생활이 힘들어 급급한 사람은 지원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관광자원을 개발해서 1억원의 규모로 사업을 운용할 계획을 하는 여유를 가진 사람에게 긴급 자금을 사용한다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관광 사업을 개발하는 것이 긴급 생계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좋은 사업이 개발 된들 그 결과가 혜택으로 돌아오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리고,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긴급 생계지원이라는 취지에서 한 참 벗어난 행정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이철우 도지사님은 왜 이런 자금 운용 계획을 하셨는지 해명해주시기바랍니다. 최대 1억원의 관광개발 지원금을 누가 어떤 사업으로 받아가는지 선발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효과가 보편적 지급을 단행한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보는 부분이 어디인지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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