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이제다시경북

이제다시경북

닫기

도지사에게 바란다

도지사님! 할말있어요!
도지사에게 쓴소리!-여러분들의 진솔한 말씀에 성의껏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도정을 이끌어 가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 실명인증 후 글을 남기실 수 있으며, 욕설, 음담폐설 등 게시판의 취지와 관계없는 내용은 삭제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휴대폰인증
     

장기창 2020-05-07 IP : 210.178.100.155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2

휴대폰인증

남훈 2020-05-07 IP : 210.178.100.155
경산시에 거주하는40대후반 4자녀를둔. 가장입니다 19년12윌 다니던회사가. 어려위서 퇴직을하고 실업급여를받다가 3윌2일자로. 다른회사에입사하여 일하고있읍니다. 오늘동사무소에 재난지원금문의차. 전화를하니 지원부적격이라합니다. 이유를물어보니 처음에는 도에서지침이 실업급여를받드라도 신청일기준에 받지않으면된다고하다가. 다시 도에서 지침이 20년도 한번이라도실업급여를받으면 주지말라고 했다고합니다. 참어처구니가 없서서할말이없읍니다 도지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궁금합니다. 실업급여의 정의는 사라졌읍니다. 회사가어렵지않고 계속근로를했으면 탈수있고 비자발적퇴사로인하여 실업급여를받는건데. 형평성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저뿐인가요. 답변해주세요 도지사님

답변내용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는 기존 제도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하여 지원하고자 계획된 사업입니다.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좀 더 어려운 분에게 지원하고자 실업급여를 포함한 기존정부지원 대상가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13

휴대폰인증

이화숙 2020-05-07 IP : 210.178.100.155
[취재현장] 울릉도 여객선 약속 지켜 주세요 경북 울릉도 주민들 사이의 화두(話頭)는 단연 대형 여객선 문제다. 울릉군에서 추진하던 신조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이 수개월째 표류하자, 주민들이 나서 범군민연대를 만들고 이철우 도지사에게 전달한다며 서명운동까지 돌입했기 때문이다. 울릉군은 썬플라워호(2천394t) 운항 중단에 대비해 2017년부터 대형 여객선 유치를 시작했다. 민선 7기 김병수 군수는 대형 여객선 유치·취항을 1호 공약으로 내걸었고, 대형 여객선 조례 제정, 울릉항로 대형 여객선 공모 등 사업을 궤도에 올렸다. 이 과정에서 이철우 도지사의 지원도 컸다. 이 도지사는 울릉 군민에게 대형 여객선은 인권이다며 대형 여객선을 취항시키겠다는 약속도 했다. 거기다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에 전폭적인 지원도 했다. 울릉군은 지난해 10월 대형 여객선(규모 2천t 이상, 속력 40노트 이상, 파고 4.2m 미만)을 공모했고, 여객 전용 대형 여객선을 제안한 ㈜대저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해 12월 이철우 도지사·김병수 군수·박석영 ㈜대저건설 대표가 공동협약도 맺었다. 울릉군이 공모한 대형 여객선은 기존 여객선과 달리 오전에 울릉에서 출항해야 한다. 주민 일일생활권 보장이 사업 목적이다. 사업성이 매우 낮은 시스템이다. 그래서 울릉군과 경북도가 정책적 재정지원을 하는 조건으로 사업자 공모를 한 것이다. 대형 여객선 공모와 공동협약 체결 그리고 재정지원 등 협상을 마치고 실시협약만을 남겨둔 상태. 갑자기 마지막 단계에서 대형 여객선 문제는 꼬였다. 지난 3월 울릉군과 ㈜대저건설의 실시협약 서명 후, 경북도 서명 당일 남진복 도의원(울릉군)이 울릉 주민들은 기존 썬플라워호처럼 화물 겸용 여객선을 원한다는 의견을 도지사에게 전했고, 도지사가 서명을 보류했다. 울릉군이 경북도와 협의 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사업자 공모와 공동협약을 체결했고, 당사자 간 협상을 마무리한 상태에서 어떻게 도의원 말 한마디에 주민 숙원사업 추진이 지체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행정행위는 절차와 합의를 지켜야 한다. 아무리 경북도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이더라도 지금껏 수많은 절차와 합의를 무시하는 처사다. 다음으로 울릉에서 오전 출항하는 여객선은 화물과 택배 시스템이 기존 썬플라워호(오전 포항 출항)와 다르며, 하루가 더 걸려 화물선 시스템과 같다. 울릉도에는 대형 화물선이 2대나 있다. 또한, 실시협약의 당사자는 울릉군과 ㈜대저건설이다. 둘은 실시협약에 서명한 상태다. 경북도는 정책적 재정지원 역할이다. 울릉군과 ㈜대저건설이 경북도의 재정지원 조례 제정을 요청했으나, 경북도가 실시협약에 참여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현재 울릉항로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과 행정에 대한 신뢰는 떨어졌다. 이제 군민들이 나서기 시작했다. 하루라도 빨리 대형 여객선이 취항할 수 있도록 이철우 도지사님 약속을 지켜 주세요라고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4월 23일 경북도 홈페이지 도지사에게 쓴소리 코너에도 실시협약 서명을 간곡히 요청하는 이철우 도지사님께 드리는 울릉 주민의 편지라는 글이 올랐다. 이 코너가 생기고 가장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정경호 울릉노인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범군민연대인 울릉도 대형 여객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는 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울릉군의 대형 여객선 공모 사업에 동의하며 대형 여객선의 조속한 운항을 촉구한다며 이철우 도지사에게 실시협약 서명을 간곡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박기호 기자 kiho@imaeil.com 펌)울릉군발전연구소장 배상용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6

휴대폰인증

경북재난지원급

이미희 2020-05-06 IP : 210.178.100.155
저는10년넝게공장에다니면서애들둘키운사람입니다,경북재난지원금에대해서한말씀드립니다실업금여를받아서못준다는건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저같은경우는실업급여가월급이자생활비이고열심히살면서혼자아둥바등살아온사람인데못준다는건넘하신것같아요저보다잘살고있는사람ㄹ도잘만받아쓰는데나같은사람들은형평성을고려하셔야되지않나요

답변내용

경상북도 재난긴급생활비는 기준중위소득 85%이하(소득하위 40%정도) 가구 중 기존 제도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 1회(최대80만원)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정부 지원대상가구(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 실업급여 등)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그중에 실업급여수급자가 포함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당초 제외하게 된 이유는 이번 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는 정부지원을 아무것도 못받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구에 4인가구 기준 최대 80만원 정도 지원하여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미희씨께서 어렵지만 고용보험 납부로 실업급여를 받으시는것 충분히 이해를 하고 어려우신걸로 생각됩니다만, 우리 경상북도에서 지급하는 긴급생활비가 정말 저소득층에 1회 50~80만원이 지원되어 실업급여보다 지원이 상당히 낮은 수준임을 충분히 감안하고 이점 많이 이해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7

휴대폰인증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비로 개인에게 관광활성화비 1억원씩 지급

이봉주 2020-05-06 IP : 210.178.100.155
국가에서 지급한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비는 지역의 피해가 심각한 국민이 단기적 생활의 고충을 덜기 위해 지급한 돈입니다. 다시 말해 국민의 세금으로 긴급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 마련한 재원입니다. 그런데 정작 생활이 힘들어 급급한 사람은 지원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관광자원을 개발해서 1억원의 규모로 사업을 운용할 계획을 하는 여유를 가진 사람에게 긴급 자금을 사용한다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관광 사업을 개발하는 것이 긴급 생계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좋은 사업이 개발 된들 그 결과가 혜택으로 돌아오기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리고,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긴급 생계지원이라는 취지에서 한 참 벗어난 행정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이철우 도지사님은 왜 이런 자금 운용 계획을 하셨는지 해명해주시기바랍니다. 최대 1억원의 관광개발 지원금을 누가 어떤 사업으로 받아가는지 선발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효과가 보편적 지급을 단행한 것보다 나을 것이라고 보는 부분이 어디인지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2

휴대폰인증

bjwims1406

임정옥 2020-05-06 IP : 210.178.100.155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못했습니디ㅡ 어르신이 몸이 불편해서 내려와 있는관계로 근데진작필요한데 신청이 늦었다고 안주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더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재산세안내는건 가족들 문자로 다보내면서 이건우편으로만 보냈으니 각지역마다 날짜도 틀린데 우째압니까? 지금당장 틀니도 해야해서 돈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부분에 돈을 써야하는건 아닌가요? 복지차원에서

답변내용

고령,장애,질병,지역부재(입원,시설입소 등) 및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접수를 못한 가구에 한하여 5월15일부터 시군별로 탄력적으로 추가 신청 받을 예정이니 해당 시군으로 문의 바랍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2

휴대폰인증

경산 긴급생계비지원금 지급일

안정희 2020-05-05 IP : 210.178.100.155
경산시는 긴급생게비지원금을준다는소리도 안준다는 소리도 없이 한달이 지났습니다 TF팀 전화해도 기다리라고 하고 동사무소도 그렇고 너무 하시네요 지원금도 여기저기서 많이 지원 받은걸로 아는데 아무리 신청 인원수가 초과해도 긴급생계비 지원을 서민들에게 속히지원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아이들은 학교를 못가서 종일 집에 있고 삼시세끼뿐아니라 간식까지 식비가 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유아에게는 돌봄쿠폰도 나가고 초등생이상 아이들있는집은 아무것도 없고 속상하네요 어린이날은 지나가고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이러다 국가재난지원비먼저 받게 되었습니다 경기도는 벌써 현금으로 지급받았다고 지인이 애기하는데 속상하시네요 울고있는 경산시민들이 보이지 않으신가요? 얼마나 속상하면 여기글을 남기겠습니까?

답변내용

경산시는 5.13일 기준 60.6%지급하였습니다. 5.20일 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독촉하여 최대한 빨리 지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경산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지역으로 재난 긴급생활비를 기준중위소득 100%까지 확대하여 지급하는 관계로 타 지역보다 다소 지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이해바랍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18

휴대폰인증

김유석 2020-05-05 IP : 210.178.100.155
긴급생계비는 정말 긴급하게 지급이 되어야하지않나요? 5월 어린이날이 되도록 경산시는 아직 지원은커녕 언제 지원하겠단 공지도 접수가 된건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경산북도 지원생계비와 정부에서 지급하는 생계비는 어떻게 지원이 되는건가요. 제발 빨리 생계비 지원 해주세요 제발요

답변내용

오늘 기준 도내 80% 지급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독촉하겠습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10

휴대폰인증

도지사님.

임정우 2020-05-04 IP : 210.178.100.155
코로나 정부 지원금 신속히 지급하도록 하겠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근데 경상북도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비 4월1일부터 신청은 받아놓고선 지급 대상자인지 자격이 안되는지도 통보해주지 않고 한달이 넘게 시간이 흘렀네요.대구는 이미 받을사람 이미 다 받았는데.경상북도는 왜 지급을 안해주며 어렵게 통화되면 선정기준 조사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소리만 하고선 깜깜 무소식이네요게시판에도 언제 지급하냐는 문의는 많으나 답변 하나 없네요. 먼저 접수한것도 아직 제대로 처리도 못하시면서 도민을 위하는 듯한 인터뷰 좀 안타깝습니다

답변내용

오늘 기준 도내 80% 지급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독촉하겠습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9

휴대폰인증

이성환 2020-05-04 IP : 210.178.100.155
광역자치단체의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재난지원금 신청기간과 비슷한 시기로 알거나 아예 광역자치단체의 재난지원금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경상북도의 재난지원금 신청기간은 다른 광역자치단체에 비해 짧아서 기간도과로 못 받는 도민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경남 5월22일, 전남 광주 서울 5월8일, 대전 5월31일까지, 경기도는 7월31일 선불카드 방문신청을 받는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국민재난지원금 홍보기간인 5월초까지는 그 지역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재난지원금이 힘든 시기에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서 지원하는 자금이 맞다면 기간도과로 지원금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간연장을 건의드립니다.

답변내용

고령,장애,질병,지역부재(입원,시설입소 등) 및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접수를 못한 가구에 한하여 고령,장애,질병,지역부재(입원,시설입소 등) 및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접수를 못한 가구에 한하여 5월15일부터 시군별로 탄력적으로 추가 신청 받을 예정이니 해당 시군으로 문의 바랍니다.

※ 이 쓴소리에 공감하시면 동의 해주세요!(동의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동의합니다.     3

휴대폰인증

담당부서 :
전화번호 :
페이지 만족도 및 의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