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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지사 이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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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에게쓴소리

도지사님! 할말있어요!
도지사에게 쓴소리!-여러분들의 진솔한 말씀에 성의껏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한마디 한마디가 도정을 이끌어 가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도정 현안 관련, 10명 이상의 도민들이 공감한 쓴소리에 대해서는 도지사가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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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소득 85퍼와 100퍼 구분 지원요?

이증영 2020-04-07 IP : 210.178.100.155
중위소득 85퍼를 타지역처럼 100퍼로 하시든가 85퍼와 100퍼를 구분해 공평하게 지원하길 바란다 미통당은 꽂기만 하면 당선되는 곳인가 어지간하면 투표 할려다 포기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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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의료진료재개

박희숙 2020-04-07 IP : 210.178.100.155
대남병원 소독철처히해서 청도주민들이 진료를 받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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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남병원

강홍배 2020-04-07 IP : 210.178.100.155
대남병원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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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도민은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박노원 2020-04-07 IP : 210.178.100.155
문재인 대통령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경상북도도 모든 도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주세요. 모든 도민이 코로나19바이러스로 고통받았고 모든 도민이 방역에 참여한 것입니다. 모든 도민이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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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대남병원을열어주세요

이희수 2020-04-07 IP : 210.178.100.155
수정버튼이 작동을 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대남병원을 다녀야만 하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십니다. 바로 옆 건물에 있는 요양원(에덴원) 어르신들로부터, 청도지역의 수많은 어르신들이 기저질환의 치료와 관리를 원래대로 안정적으로 받으실 수 있도록 대남병원을 빨리 개원해 주세요.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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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2020-04-07 IP : 210.178.100.155
안녕하세요 도지사님. 지금 청도의 노인분들의 고통이 큽니다. 2월부터 시작된 대남병원사태가 진정되고 모든 소독을 마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차일피일 개원허가가 미뤄지고 있어서 군에 계시는 노약자분들이 위험한 상황에까지 몰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늘상 관리 받으시던 의사선생님이 아닌 타지역의 의사분들께 약을 타서 드시면서 근근히 건강을 지켜나가시던 어르신들께서 서서히 한계를 느끼고 계십니다.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처방받으실 수가 없어서 2개월 가까이 고정적인 처방약만 타드시던 저희 아버지께서 기력이 떨어지셔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계십니다. 대남병원과 같은 구내식당의 관리를 받으시는 요양원(에덴원)에 계시는데, 아시는바와같이 폐쇄된 상황에서 외부로부터 반입되는 식사의 질이나 정기적이지않은 시간대로 인해 2개월에 걸쳐서 서서히 식이장애로 번지시더니 최근에는 식사를 거의 못하시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때문에 갑자기 살도 많이 빠져서 거동도 못하게 되셨다고 합니다.도와주세요. 대남병원에 입원하셔서 늘 관리해 주시던 내과과장님의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대남병원을 어서 빨리 개원해주세요. 저희들은 어제날짜로 개원되길 학수고대했습니다만, 다시 연기되었답니다. 기약없이 기다리다가 이번 사태로 인해 아버지를 잃게된다면 자식으로써 슬픔을 감당할 자신이 없습니다. 제발, 제발, 대남병원을 열어주세요. 타지역병원까지 가실 수 있는 기력조차 없으십니다. 애타는 자식의 마음을 부디 헤아려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리고, 부탁드립니다. 속히 대남병원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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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관광단지 입구 동물분뇨 비료공장 추진

정삼영 2020-04-07 IP : 210.178.100.155
저는 천북관광단지의 성공을 염원하는 경주시민입니다. 경주 시민들, 특히 천북면 주민들을 수 년 동안 천북관광단지 설립을 학수고대 해왔고 드디어 역경을 뚫고 관광단지 지구 지정을 위한 막바지 작업중인 이 시점에 한 몰지각한 사업주가 화산리 메인케이트에서 불과 1.8km 곳에 각종 동물분뇨를 사용하는 유기질 비료공장 허가를 경주시에 신청하여 경주시에서 검토 중입니다. 신청부지는 화산리 1115-5 번지이며 신청자는 경주농원입니다. 저희 주민들이 조사한 결과, 이부지는 건축허가 조건에 미달하는 2.5m 폭의 현황도로에 접해있는 지적도상의 맹지인데 어떻게 건축허가를 운운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저희 주민들이 조사한 결과 , 유기질 비료공장은 각종 발암물질 방출과 악취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주민들의 민원과 저항을 야기 시켜 왔습니다. 전북 익산리 대규모 집단 암발생, 충남 보령시 연지리 , 강원도 횡성 김제 춘천마을등 (이하생략), 가는 곳마다 악취 방출로 인근 일대의 수킬로 까지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저항에 부딪혀 왔습니다. 저희 주민들이 받을 피해와 고통 이외에 천북관광단지의 성패에 막대한 영항을 줄 사건이기에 도지사님께 청원합니다 사업주는 친환경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나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모든 동종 업체에서 친환경을 운운 했지만 결과는 발암물질 대량방출, 견딜 수 없는 악취 방출입니다 . 심지어 해당 주민들 증언에 따르면 외지의 자식들조차 오기를 꺼린다고 하는데 입구부터 악취 풍기는 관광단지에 관광객들이 과연 오겠습니까? 천북관광단지 사업이 표류할 때 저희 주민들은 1000명 이상 연대 서명을 하며 경북도와 경주시에 청원할 정도로 염원해왔던 사업이고 경북도에서도 주요 역점 사업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이기심으로 온 경주시민들과 경북도에서 염원하는 사업이 좌초되지 않도록 도지사님이 허가상에 적법 여부등을 조사해주시고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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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긴급생활비(재난기본소득) 경기도처럼 모두에게 공평하게 지급해주세요.

권정윤 2020-04-07 IP : 210.178.100.155
제 주소지가 왜 경북인가 한탄까지 듭니다. 매체에서도 매일 선별지급이 왜 좋지 않은지를 전문가가 나와서 이야기합니다. 도지사님 대구경북은 그 어느 도시보다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도민들은 코로나로 인해 지난 두달간 괴로운 생활을 했는데, 결국 선별지급도 아주 어렵게 선별할 수 있도록 각종 조건을 두고, 제외자에 다양한 조건을 두었는지 의문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없이 그저 운으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고 하는 상황으로 위화감만 커집니다. 가족들이 다들 경기도에 사는데, 제가 경북이라는 이유로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가족들은 1인당 몇십만원씩 4인 가족의 경우 백만원이 넘는 금액을 도에서 받는데, 경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현재 신청서도 보니 제외조건에 떡하니 많은 분들이 들어가있어 신청도 못하고 있습니다. 부디 선별지급이 아닌 모두에게 공평하게 시민들에게 많은 예산을 베풀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시장경제를 살려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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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영 2020-04-07 IP : 210.178.100.155
저는 천북관광단지의 성공을 염원하는 경주시민입니다 경주 시민들, 특히 천북면 주민들을 수 년 동안 천북관광단지 설립을 학수고대 해왔고 드디어 역경을 뚫고 관광단지 지구 지정을 위한 막바지 작업중인 이 시점에 한 몰지각한 사업주가 화산리 메인케이트에서 불과 1.8km 곳에 각종 동물분뇨를 사용하는 유기질 비료공장 허가를 경주시에 신청하여 경주시에서 검토 중입니다 신청부지는 화산리 1115-5 번지이며 신청자는 경주농원입니다 저희 주민들이 조사한 결과, 이부지는 건축허가 조건에 미달하는 2.5m 폭의 현황도로에 접해있는 지적도상의 맹지인데 어떻게 건축허가를 운운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저희 주민들이 조사한 결과 , 유기질 비료공장은 각종 발암물질 방출과 악취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주민들의 민원과 저항을 야기 시켜 왔습니다. 전북 익산리 대규모 집단 암발생, 충남 보령시 연지리 , 강원도 횡성 김제 춘천마을등 (이하생략), 가는 곳마다 악취 방출로 인근 일대의 수킬로 까지 주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저항에 부딪혀 왔습니다. 저희 주민들이 받을 피해와 고통 이외에 천북관광단지의 성패에 막대한 영항을 줄 사건이기에 도지사님께 청원합니다 사업주는 친환경으로 추진하겠다고 하나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모든 동종 업체에서 친환경을 운운 했지만 결과는 발암물질 대량방출, 견딜 수 없는 악취 방출입니다 . 심지어 해당 주민들 증언에 따르면 외지의 자식들조차 오기를 꺼린다고 하는데 입구부터 악취 풍기는 관광단지에 관광객들이 과연 오겠습니까? 천북관광단지 사업이 표류할 때 저희 주민들은 1000명 이상 연대 서명을 하며 경북도와 경주시에 청원할 정도로 염원해왔던 사업이고 경북도에서도 주요 역점 사업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이기심으로 온 경주시민들과 경북도에서 염원하는 사업이 좌초되지 않도록 도지사님이 허가상에 적법 여부등을 조사해주시고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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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생활비를 세대분리해서 받게해주세요

이재은 2020-04-07 IP : 210.178.100.155
김천시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중학교2헉년딸을 둔 엄마인데요 아이아빠와의 불화로인해 10년전부터 실질적 이혼과같은 별거생활을 해오고있는데요 이번코로나사태로 인하여 두달여전부터 일을 제대로하지못하여 수입이 거의 없습니다 경북에서 재난생활비를 지원한다하여 신청하려했지만 별거가정은 법률상 세대분리가 되지않아 신청을 못하였습니다 아이아빠는 충북에 거주하고 있는데 그쪽은 재난생활비조차 나오지않아 어느쪽도 지원을 받을수없습니다 주거도 생계도 책임지지않는 아이아빠로인해 아무런 지원을 받을수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경북에 거주하는 저희같은 가정은 도대체 어떡하한소립니까? 다른지역은 중위100%로 기준인데 어째서 피해가가장많은 경북이 왜 85%기준인지요? 요즘시대에 여러가지이유로 이혼을못해 별거하는 가정도 상당히 많을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자녀양육을 책임지고있는 가정은 세대분리를 해주셔서 조금이라도 지원을 받을수있게해주세요 중위소득85%기준이면 굳이 저희처럼 별거가정이 아니더라도 맞벌이부부들은 거의 지원을 받을수없는 거정이 훨씬많을것입니다 다른도처럼 중위소득을 올려주시던지 아님 세대분리라도해서 신청을할수있게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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